[특징주]대상,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에 11% ↓
김은지
기자
입력
2015.05.18 09:40
수정
2015.05.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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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대상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8일 오전9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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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 거래일 대비 11.07% 하락한 4만3800원을 기록 중이다.대상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43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7% 증가한 6170억원이다.
백운목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작년 1분기 베이스가 높아 영업이익 증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 점을 고려해도 모든 사업부문에서 안 좋아져 실질 내용 면에서 다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분석했다. 대상의 일시적 주가 조정 가능성을 지적했지만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은 유지했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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