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바나나 핸드크림은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바나나 추출물이 들어 있어 거칠어진 손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보습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쉐어버터도 함유됐다. 많은 양을 사용해도 번들거림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고 끈적이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이 제품은 특히 바른 후 두 손 가득 퍼지는 향긋한 바나나 향으로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98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바나나 우유보다 싼 핸드크림'으로 불리기도 했다.
어퓨 측은 이와 같은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최근 멜론 핸드크림도 출시했다. 멜론 핸드크림은 신선함이 가득한 멜론 추출물과 알래스카 빙하수가 들어있어 시원하고 상쾌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이 제품도 같은 과일 맛의 빙과류 제품과 비교되며 인기 몰이 중이다.
어퓨 바나나 핸드크림과 멜론 핸드크림 두 제품 모두 용량은 60ml, 가격은 980원이다. 전국의 어퓨 매장과 어퓨 홈페이지(apieu.beautynet.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