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공모전 참여 기업 중 사업화가 가능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과 업무제휴를 추진하고 상품화를 지원한다. 또 아이디어 부문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신입행원 공채시 서류전형 면제혜택을 주기로 했다. 총상금은 7900만원이다. 접수는 8일부터 오는 다음달 15일까지다.
한편 기업은행은 이날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권선주 행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IBK금융그룹 핀테크 드림 지원센터’를 출범했다. 이 지원센터는 핀테크사업팀 직원 3명이 상주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사업추진이 필요한 경우 관련부서와 자회사를 연결해 주는 종합 지원창구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