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꽃씨 나눔 및 소나무 1천그루 심기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이 식목일(5일)을 맞아 국내선 어린이 탑승객에게 꽃씨와 화분 만들기 퍼즐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아시아나는 4~5일 양일간 김포 출발 국내선을 탑승하는 어린이 승객들에게 채송화, 나팔꽃, 패랭이꽃 중 한 가지 꽃씨와 함께 페트병을 활용해 나만의 화분을 만들 수 있는 입체퍼즐을 1인당 1개씩 제공한다.

아시아나는 7일 임직원 70여명이 수도권매립지공사와 함께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 제2매립지에 10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식목행사를 통해 생태공원 조성사업에 기여할 예정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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