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작년 영업익 21억…전년比 85.98%↑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형지I&C 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1억2900만원으로 전년대비 85.98%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28억8700만원으로 44.3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7억4700만원으로 45.13%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익구조 개선 배경으로 제품 매출 증가, 판매관리비 절감 및 이월재고 소진 등을 꼽았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