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5283억원 규모 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현대건설 은 현대케미칼과 5283억6000만원 규모의 혼합 자일렌을 생산하는 플랜트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의 3.79%에 해당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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