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무역은 지난 7일 박재홍 대표이사와 임직원 25명이 서울 중구청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독거노인 100분께 밑반찬 등이 담아 있는 사랑의 효(孝)상자를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한화케미칼은 지난 10일 김창범 대표이사 및 임직원 30여명이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꿈나무 마을을 찾았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신입사원 16명도 참여하여 나눔의 기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고, 대형 윷놀이 대회 등을 하며 설의 의미를 되새겼다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는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가슴이 따뜻하다"며 "오늘처럼 곁에 있는 분들과 사랑을 나누고 서로 이해하며 산다면, 행복과 희망은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한화생명㈜, ㈜한화건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도 지역사회 복지관 및 아동센타 등을 찾아 어르신 및 아동들과 함께 하는 풍성한 설을 준비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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