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네이버가 외국계 매도 공세에 약세다.
9일 오전 9시23분 현재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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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 거래일 대비 2만원(2.80%) 내린 6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가 각각 매도 1위, 3위 창구에 올라있다.
네이버웍스 사업조직 분사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네이버웍스 사업조직의 분사를 검토하고 있으나, 방법, 시기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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