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셀트리온이 세계 2위 제약업체 화이자의 영업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다.
6일 오후 1시23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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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날보다 3800원(8.96%) 오른 4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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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900원(7.63%) 상승한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날 장중 1만3500원에도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이는 화이자가 호스피라를 인수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호스피라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약품 렘시마의 북미지역 독점 판매권을 취득했다.
업계에 따르면 전날 화이자는 호스피라를 주당 90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박재철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호스피라에 2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면서, 호스피라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약품인 렘시마의 북미 지역 독점 판매권을 취득했다"면서 "렘시마가 화이자의 영업망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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