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3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삼호개발 은 3일 주식가격 안정과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유안타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올 10월 30일까지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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