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 계열사에 11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디아이씨 는 3일 계열회사 대일기배유한공사가 한국수출입은행에 진 채무액 110억12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49%에 해당하는 규모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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