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삼성전기 "베트남 법인 가동으로 실적개선 전망"
김은별
기자
입력
2015.01.30 16:28
수정
2015.01.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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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권영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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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실적설명회(IR)에서 "베트남 법인 가동으로 삼성전기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영노 CFO는 "PBA(Printed Board Assembly)는 이미 베트남에서 양산을 시작했고 상반기 중 카메라모듈, 3분기 중 휴대폰용 주기판(HDI)을 생산할 것"이라며 "베트남은 국내 대비 인건비가 5분의 1 수준인 만큼 원가경쟁력도 그 정도 수준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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