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수시장 69만대, 해외시장 436만대를 목표로 제시한 현대차는 올해 다수의 전략 차종과 친환경차를 출시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초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글로벌 생산능력 확충을 통해 성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 스마트 분야 미래 핵심기술 확보로 글로벌 자동차 업계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 활동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도 적극 앞장서고 고객과 주주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현대차는 전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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