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골프존이 올해부터 5개 퍼블릭 골프장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영업이익률은 평균 30% 이상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는 이어 "2015년 1월부터 골프존은 무료로 비전플러스를 서비스하는데 3D 리플레이 영상 등을 추가해서 베타서비스에서 사용자 호응이 괜찮았다"며 "비전플러스는 2015년 라운딩 수를 약 5% 수준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신증권은 골프존의 올해 순이익은 약 85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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