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CES에서 '팅크웨어 대시캠' 신제품을 선보이고 첨단운전시스템(ADAS, Advanced Driving Assistance System)을 시연해 관람객을 모을 계획이다. 올해 CES서 혁신상을 받은 팅크웨어 대시캠 F750도 이번 전시회서 최초 공개된다. 또 증강현실, 3D 실사지도, ADAS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매립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도 함께 선보인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CES는 세계 최고 수준의 블랙박스 기술력과 증강현실 솔루션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전시참여와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으로 글로벌 NO.1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팅크웨어의 CES쇼 전시관 위치는 Sands, Booth# 72164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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