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시스템 경영은 고객과 회사, 직원과 직원, 주주와 회사 등 여러 이해 관계자에게 신뢰감과 안정을 제공하는 기틀이다"며 "올해 초에 업계 첫 적용이 임박한 성과 평가 및 보상 시스템은 여러분들과 약속한 룰에 의거해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올해 사명 변경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더 높은 신뢰를 받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홍 사장은 "올 4월1일부터 15년 동안 당사의 뿌리가 되어 왔던 이트레이드의 이름을 버리고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옷을 갈아 입게 된다"며 "새로운 비전 슬로건인 "Do your eBEST!"처럼 최선을 다해 고객에게 반드시 선택 받는 회사가 되자"고 당부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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