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BGF가 경영지원부문장 이건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015년 정기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건준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와 1993년 BGF에 입사한 이후 영업기획팀장, 전략기획실장,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박대하 영업·개발부문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기용 상품본부장과 홍정국 경영혁신실장이 각각 상무로 승진했으며 장인용 2권역장도 신임 상무보로 이름을 올렸다.
BGF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질적 성장 전략을 이어나가기 위해 최소한의 필요 부서 신설을 제외하고는 일부 업무를 조정, 정비하는 수준의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