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슈퍼개미로 알려진 손명완 세광 대표가 동원금속 지분을 늘렸다. 성장성과 배당 때문이다.
9일 손 대표는
동원금속
동원금속
0185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739
전일대비
15
등락률
-0.86%
거래량
119,736
전일가
1,754
2026.04.24 10:51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순매도에 코스피 하락…현대차그룹株 '와르르'코스피, 외국인·개인 동반 매도세에 내림세 지속동원금속, 커뮤니티 활발... 주가 -16.73%.
close
주식 32만5200주(1.10%)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손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7.90%에서 9.00%로 늘었다.
손 대표는 "해외공장 생산량 증가와 2016년 멕시코 공장 신설로 성장성을 좋게 본다"면서 "배당도 있어서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