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감성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소음ㆍ진동(NVH), 첨단 전자장치분석 등 직영 서비스센터에 버금가는 고난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하이테크 정비지원을 담당하는 본사 서비스품질팀과 인근 직영 서비스센터와 지속적으로 기술을 교류해 정비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마스터 오토큐 대표자와 기아차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