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에는 원화 약세와 생산 정상화로 3분기 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채 연구원은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분기대비 각각 11%, 22% 증가한 22조1000억원, 1조9900억원(영업이익률 9.0%)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작년 4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작년 일회성 요인때문에,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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