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피데스개발에 915억원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우건설 은 피데스개발에 91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45%에 해당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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