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이날 모든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ㆍ미술 체험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친환경자동차인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등도 행사장 한켠에 전시됐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를 추려 환경부장관상(3명)과 현대차 사장장(11명), 환경보전협회장상(22명), 후원기관장상(39명) 등을 줬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