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는 "당사가 선적한 초도물량(9만1850유로)의 대금 50%를 지급하지 않아 수차례 이행 청구를 했으나 현재까지도 동 대금을 수령하지 못했다"며 " 로필사는 현재 네덜란드 현지에서 해당사업부문을 사실상 진행하고 있지 않아 대금회수가능성 및 계약 유지의 실익이 없어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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