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신세계건설은 전일보다 1150원(5.13%) 오른 2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장중에는 2만3700원에도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까지 신세계건설 주가는 올 들어 141.5%가량 급등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신세계신세계0041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384,500전일대비등락률0.00%거래량0전일가382,0002026.04.24 개장전(20분지연)관련기사K뷰티 쇼케이스…신세계百, 국내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신세계百, 가정의 달 앞두고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포츠·아웃도어 강화…젊은 고객 유치 나서close
그룹의 투자 확대 때문으로 분석된다. 양석모 동양증권 연구원은 "2014년 신세계 그룹 경영전략에 따르면 신세계는 2023년까지 아웃렛, 쇼핑센터, 온라인 해외사업(13조8000억원), 백화점 및 대형마트(12조8000억원), 의류 업체 등 제조 업체 인수(4조8000억원)에 총 31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면서 "2014년 투자 금액은 전년 대비 8.3% 증가한 2조6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양 연구원은 "유통상업시설 공사 전문업체인 신세계건설은 그룹 31조원 투자의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며 "2014년 매출액은 전년보다 70% 늘어난 7496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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