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포스코ICT를 포함한 전 그룹사의 기술과 지적 재산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기반기술을 융합하는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다.최 사장은 "앞으로 회사의 미래 성장사업을 육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인 최 사장은 미국 텍사스오스틴대에서 1984년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벨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2007년부터 KT에서 신사업부문장과 종합기술원장을 역임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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