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대상'은 감사기능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과 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적합한 감사제도 정립과 투명경영 확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제정, 시상해오고 있다.그동안 부광약품은 정도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제약회사를 만들기 위해 감사위원회, 내부통제기준, 공정거래자율준수 등 제도를 강화하고 업무프로세스 시스템을 재정비해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회사 측은 리베이트로 제약업계를 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어느 때보다 차가운 시점에 정도경영과 투명경영을 추구하고 있음을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큰 의미는 수상 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투명경영과 열린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준법경영의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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