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편의점 씨유(CU)가 1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가맹점주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CU두드림(Do Dream)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성수기 시점에 맞춰 가맹점주들이 휴식과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힐링'에 초점을 맞춘 행사다. CU는 문화 공연과 함께 '에어볼 게임' 등 다채로운 재충전 프로그램을 구성해 축제의 자리를 만들었다.
이웃 점주들과의 소통의 장(場)도 마련한다. 가맹점주가 나만의 점포 스토리를 소개하는 '공감 100℃' 코너를 통해 본인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가맹점주 대표들로 구성된 CU가맹점상생협의회에서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직접 드는 코너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