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현대자동차는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사업 '세잎클로버 찾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를 27일부터 모집하기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지원코자 하는 학생은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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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웹사이트(
csr.hyundai.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결과는 6월중 홈페이지 및 개별공지를 통해 알려준다. 이번 프로젝트의 멘티인 중고등학생 교통사고 유자녀 50명은 최근 모집을 마쳤으며 멘토로 선정된 학생은 일대일로 짝을 이뤄 올해 12월까지 직업전문가를 만나거나 학업멘토링, 부모동반 진로강연회 등을 체험하게 된다.
현대차는 기술교육비 등을 지원하며 멘토에게는 활동지원비, 인증서 및 봉사활동 확인서 등을 준다. 세잎클로버 찾기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2005년 시작한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1300여명의 교통사고 유자녀가 도움을 받았다고 회사는 전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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