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로 선정된 학생들은 5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진라면 마케팅과 홍보활동에 나선다. 매달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개인 미션, 팀별 미션을 진행해 우수팀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오뚜기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JIN & JINY는 진라면과 대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이번 3기도 진라면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모슴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JIN & JINY는 진라면의 첫 글자와 나아갈 진의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지니'의 합성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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