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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9,000전일대비4,500등락률+2.10%거래량16,752,132전일가214,5002026.04.21 15:30 기준관련기사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드디어 나오네"…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내달 22일 상장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close=8일 삼성전자 올 1·4분기 잠정실적 발표. 1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1% 준 53조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 증가한 8조4000억원을 기록하여 실적 기대치를 충족. -삼성전자의 올 2·4분기 영업이익은 8조8000억원으로 전망. 특정 사업부문에서 실적개선이 크게 진행되기보다는 디스플레이, 정보통신, 디지털가전이 고른 실적개선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부문은 LCD패널 가격 안정화와 출하량 증가에 따른 실적개선을 예상. 정보통신 부문은 갤럭시S5 판매증가에 따른 실적개선 예상. 디지털가전을 TV판매 호조와 더불어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개선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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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SK이노베이션0967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33,500전일대비4,700등락률+3.65%거래량1,167,957전일가128,8002026.04.21 15:30 기준관련기사'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close=7일 자회사 ‘SK E&P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내 석유 생산광구 2곳의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인수 지분은 미국 오클라호마의 그랜트 가필드 카운티 생산광구 75%(생산량 2500B/D), 텍사스 크레인 카운티 생산광구 50%(생산량 750B/D)이며 지분 매입 가격은 총 3871억원. -지분율을 고려한 원유 생산량 증가분은 2250B/D인데 2013년 자원개발(E&P) 부문의 수익성을 가정할 경우 연간 46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 개선이 예상. -제한된 정제마진 반등과 파라자일렌(PX) 공급 증가로 인해 정유업체들의 수익성이 과거 평균을 하회할 전망인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은 석유개발 사업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
현대건설현대건설00072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74,900전일대비600등락률+0.34%거래량1,390,912전일가174,3002026.04.21 15:30 기준관련기사"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현대건설, 중소 협력사·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프로그램 가동close=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 합병이 동사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향후 동사는 수주 경쟁력 제고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어 꾸준한 영업가치 상승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합병비율 등의 우려는 이미 주가에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어 이제부터는 동사의 본질적인 기업가치에 주목하는 것이 효과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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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블루콤03356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3,560전일대비20등락률-0.56%거래량16,589전일가3,5802026.04.21 15:30 기준관련기사<주식으로 대박나는 매입자금> ① 일반형 연2.99% ②장기형 연3.79%5년◆ 200% 예상종목! 놓치기 전에 잡아야 할 급등 후속주!!블루콤, 작년 영업익 8267만원...99% 감소close=스마트 주변기기 시장 확대에 기반한 고성장 지속될 전망. 블루투스 헤드셋은 추가 시장개척과 신제품 출시로 매출 확대 지속될 전망이며, 모바일 헬스케어와 관련된 웨어러블 기기 제품의 매출도 본격화됨에 따라 사상 최대 매출 경신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로스피커와 진동모터 사업부 역시 올해는 샤오미 관련 매출과 TV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블루콤의 시장 컨센서스는 우호적인 업황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에 있는 상황. 현재 12M Fwd P/E((미래 주가수익비율)는 8.8배로 사상최대. 실적 경신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감안시 지속된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여력이 충분한 주가 수준으로 판단.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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