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조석래
효성
효성
0048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19,000
전일대비
24,800
등락률
+12.77%
거래량
71,036
전일가
194,2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나들이 지원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close
회장이 지난해 39억5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남 조현준 사장은 9억3600만원을 받았다.
31일 효성이 제출한 2013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의 보수 총액은 39억500만원으로 급여 26억4600만원에 성과급 3억3500만원이다.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은 기본급 6억3200만원에 성과급 3억400만원을 수령했다. 조 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이상운 부회장은 기본급 8억600만원 등 11억4100만원을 수령했다. 정윤택 사장은 6억5400만원을 받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