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풍력주들이 한국전력과 관련 공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42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10시10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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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 거래일보다 610원(8.76%) 오른 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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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2300원(8.66%)오른 2만885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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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205원(6.13%) 상승한 35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3일 한국전력과 발전 6개사는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42조5000억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11.5기가와트(GW)를 개발하는 내용의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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