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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태웅, 발전 부문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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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1일 태웅 에 대해 발전부문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곽재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발전 부문 매출 비중은 올해 5%에서 내년 16%로 높아질 것"이라며 "소형모듈원자로(SMR)의 경우 올해 2월과 7월에 수주한 이후 지난달에는 루마니아향으로도 SMR 부품을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주기기 부품 수주 가능성도 크다"며 "캐스크(Cask)의 경우 추가 수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 이외에도 일본, 동유럽향 연내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도 존재한다"며 "가스 터빈 부품은 기존 2030년 이후로 목표했던 제품 개발 완료 시점이 2027년으로 앞당겨졌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품 개발과 동시에 로터 샤프트 단조 부품 수주할 수 있다"며 "고객사(MHI)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웅이 올해 3분기에 매출액 915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4%, 28.3% 늘어난 규모다. 곽 연구원은 "해상풍력 플랜지 물량 일부의 인도 시점이 기존 3분기에서 4분기 이후로 이연됐다"며 "이익 증가 속도는 아쉽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영국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신규수주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올해 연간 풍력 신규수주 금액은 1400억원으로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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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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