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 지난해 영업손 25억…적자지속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JYP Ent. )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25억 5300만원으로 전년보다 손실폭이 60.9% 줄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21억 9500만원으로 전년보다 손실폭이 77.8% 줄었고, 매출액은 41.5% 늘어난 213억 24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합병으로 인한 매니지먼트 매출증가 등으로 매출이 늘었고, 피합병 회사 매출액 및 영업이익 영향, 영업외비용 감소 등으로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규모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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