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는 지난 해 4분기 모바일 광고플랫폼인 ‘애드믹서’ 사업권을 인수하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와 사용자간 대화가 가능한 ‘노크’와 모바일 앱 마케팅 플랫폼인 ‘엔스위치’ 등을 차례로 출시했다.
또 기존 올레TV와 지하철 5678호선 광고 물량 이외에 신분당선과 서울시 가로변 버스쉘터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면서 올해부터는 추가 수익이 기대되고 있다. 정길성 본부장은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은 해마다 두 배씩 급증하고 있다”면서 “지난 해 신규 투자가 많아 이익 증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올해부터는 신규사업의 성장세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3시30분 아시아경제팍스TV(paxtv.moneta.co.kr) <내일장 핵심종목>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영혁 기자 coraleye@paxnet.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