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코, 금영이 52억 규모 채무변제 합의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상지건설 는 최대주주 에스엘앤피의 특수관계인인 금영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2억원 규모의 채무면제에 합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7.05%에 해당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