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연구원은 "과거 2년 동안의 조선, 엔진부문 업황 둔화가 실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이라면서 "저수익이 예상되고 있는 사우디 부문 매출비중 증가로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올해 11월 말 기준 268억달러를 수주했다. 조선부문이 수주목표를 18% 초과 달성하는데 힘입어 연간 목표의 90%를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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