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19분 현재 나스미디어는 전날보다 300원(2.90%) 오른 1만650원을 기록 중이다.
내년 본격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로는 독자적인 경쟁력과 함께 KT그룹의 후광을 받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양승우 애널리스트는 "온라인 광고 부문의 수익성이 탄탄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IPTV·옥외광고와 같은 KT그룹 내 추가적인 물량 확보가 지속될 것이고,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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