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한상호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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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는 지난 1일자로 한상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6일 밝혔다.
한 대표는 2011년 7월 오티스엘리베이터에서 부사장으로 영입된 뒤 2년4개월여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한 대표의 이번 승진은 실적에 따른 인사로 풀이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올 3ㆍ4분기까지 7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실적 492억원을 42% 가량 초과한 수치다.
한 대표 이외에 문동일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4명의 상무보대우가 상무보로, 4명의 부장이 상무보대우로 각각 승진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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