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포차 컵어묵은 기존 컵어묵 제품을 보완하고 개선시킨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다. 먼저 국물과 어묵이 함께 들어있어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던 기존의 컵어묵과 달리 종이컵 형태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어묵제품의 유통기한은 9∼11일지만 즉석포차 컵어묵은 30일이다.
최갑균 사조대림 마케팅팀장은 "즉석포차 컵어묵은 가정에서나 야외활동 시에 간편하게 어묵탕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1인가구 또는 캠핑족에 적합하고 어묵탕의 경우 65Kcal로 열량도 낮아 겨울철 야식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즉석포차 어묵탕과 어묵 떡볶이의 소비자가격은 각각 2500원, 38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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