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2~14일 양재동 현대차 본사사옥 및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해외딜러 우수 판매사원을 대상으로 ‘제1회 글로벌 판매사원 챔피언십(1st Global Sales Consultant Championship)’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41개국의 우수 판매사원 73명과 본사 및 해외법인 임직원 등 총 150명이 참가해 브랜드 및 제품 지식을 겨루고 자동차 판매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전 세계 우수 판매사원들을 위해 마련한 축제의 장이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브랜드 역사, 디자인 철학, 상품 지식 등에 대한 퀴즈쇼 형식의 브랜드 챔피언 부문 ▲가상고객 분석, 차량 소개 및 시승 서비스 등 종합적 고객응대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판매 스킬 챔피언 부문 등 2개 부문에서 브랜드와 상품 지식, 판매 스킬 등을 서로 공유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