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경영정상화 위한 M&A 추진 중"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남광토건 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경영정상화 등을 위해 지난 8월 9일 매각주관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 M&A를 추진 중"이라며 "M&A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4일 답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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