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TV 예능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일명 군대리아 햄버거를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보게 하고, 돼지고기 뒷다리살의 감칠맛도 체험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선진은 햄버거 패티로 사용될 뒷다리 다짐육과 앞치마를 제공했다. 이번 강좌는 이마트 파주 운정점을 시작으로 전국 66개소 이마트에서 진행된다. 각 강좌는 아빠와 자녀로 이뤄진 총12팀을 대상으로 한다.
서정관 선진포크 마케팅팀장은 “다양한 컨셉트의 돼지고기 요리 강좌를 통해 삼겹살뿐 아니라 앞뒷다리살, 등심 등 저지방부위에 대한 소비가 더욱 증대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쉽게 선진포크를 접할 수 있도록 강좌와 행사 등을 더욱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