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588억 규모 벌크선 수주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HJ중공업 은 라이베리아 선주와 588억9864만원 규모의 벌크선 1척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2.31%에 해당한다. 계약은 2016년 2월28일까지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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