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등으로 선정된 차량은 흰색 바탕에 검정색 래핑으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차량으로, 차주 송문범(31·헬스트레이너)씨는 “깔끔한 디자인의 레이는 꾸미기에 따라 독특하고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나만의 개성으로 꾸민 레이를 타는 기분은 매우 특별하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레이’ 선발대회 본선 진출 차량 퍼레이드 ▲행사 참가자들의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레이 사진틀’을 이용한 즉석 사진 이벤트 ▲레이 관련 퀴즈 이벤트 ▲레이 보유 고객들의 차량을 배치해 ‘KIA RAY’ 연출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실시해 참가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세상에서 가장 멋진 레이’ 선발대회를 통해 레이 보유 고객들이 함께 즐기며, 자신의 차량과 기아차에 대해 더 큰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마케팅을 통해 레이와 기아차의 우수한 디자인을 널리 알리고 고객들이 기아차 브랜드를 더욱 좋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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