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54분 현재 효성은 전일 대비 900원(1.31%) 하락한 6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검찰은 수천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효성그룹과 조석래 회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이날 오전 7시30분께부터 서울 공덕동 효성그룹 본사, 반포동 효성캐피탈 본사, 조 회장 등 임직원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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