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가 오는 17일까지 소셜미디어와 연계한 헌혈캠페인을 전개한다. 1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LG전자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임직원이 헌혈하면 1만 원씩 기부한다.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LG전자가 임직원들의 헌혈과 함께 기부도 함께하는 헌혈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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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국내 13개 사업장에서 '라이프스 굿 위드 LG' 헌혈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임직원이 헌혈 할 때마다 1만원씩 기부한다. 이와 함께 LG전자 블로그(social.lge.co.kr), 트위터(LGElectronics), 페이스북(theLGstory)에 임직원 및 일반인들이 응원 메시지를 남길 때마다 회사 측에서 1000원 씩 기부한다. LG전자는 2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전자는 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수혜자를 선정,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조직구의 이상 증식으로 면역체계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희귀질환) 환자인 진수(가명, 1세)를 포함 환자 4명에게 치료비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연말까지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법인 15 곳에서도 지역자치단체와 연계해 순차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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