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관계자는 "이번 유증을 위해 최근 티웨이항공의 주도적 사업주체인 티웨이홀딩스의 유증 참여 등을 통해 지분율을 23.9%에서 60.9%로 늘렸다"면서 "이후 티웨이항공의 감자 후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감자차익으로 인한 결손보전, 유상증자 및 2013년 흑자경영 등 으로 인해 티웨이항공의 재무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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