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아역배우로 활약중인 박민하 등 박찬민 아나운서의 세 딸이 세계 4대 테니스 대회인 '2014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의 볼키즈(Ball Kids)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2014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의 볼키즈 홍보대사에 박찬민 아나운서의 세 딸인 민진(11세), 민서(10세), 민하(6세)양을 선정,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세 자매는 과거 국제테니스연맹(ITF)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의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첫째 박민진양은 방학마다 미국에 있는 테니스 아카데미를 다니는 테니스 꿈나무로,
기아기아0002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53,400전일대비5,000등락률-3.16%거래량1,088,654전일가158,4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close
는 박민진양의 테니스 훈련차량으로 올뉴카렌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막내인 박민하양은 현재 아역배우로 활약하고 있어 대중에 인지도가 높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 자매의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비슷한 연령대의 유소년들이 볼키즈에 더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볼키즈는 테니스경기에서 테니스 볼 공급, 처리를 비롯해 선수들의 경기 진행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유소년을 뜻한다. 기아차는 호주오픈의 공식 스폰서로서 볼키즈 한국대표를 선발, 파견해오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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