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그는 CJ제일제당의 하반기 실적(대한통운 제외)이 매출 3조7557억원, 영업이익 26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4%, 6.7%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가시적으로 성과가 나타나는 식품부문에서의 수익성 개선과 라이신 저가물량 공세 종료에 따른 업황회복, 내년부터 신규로 생산되는 고수익성 메치오닌 등을 감안할 때 주가는 하방 경직성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라고 판단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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